‘M2 맥북 에어’ 는 23년 12월 기준, 최고의 가성비 노트북이라 단언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 가성비라고 말하면 많은 분들이 의아해합니다. 왜 제가 23년 12월에 M2 맥북 에어를 가성비 노트북이라 하는지 그 이유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M2 맥북 에어를 가성비라 생각하는 이유 (추천 이유)
첫 번째, 강력한 성능
제일 먼저 M2 맥북 에어를 추천하는 이유는 강력한 성능 때문입니다.
애플이 개발한 M1, M2, M3 칩셋은 기존 인텔 칩셋의 성능을 훌쩍 뛰어넘어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을 보여줍니다.
윈도우 노트북에서 M2 칩을 적용한 맥북 에어와 유사한 성능을 내려면 가격이 200 만원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M2 맥북 에어’ 를 가성비 노트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성능을 요구하는 영상 편집자들이 어떤 노트북을 주로 쓰는지만 봐도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뛰어난 CPU 성능, 노트북 중 가장 좋은 디스플레이 성능, 조용한 팬 성능까지…
순수하게 성능만 놓고 봐도 M2 맥북 에어는 확실히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노트북 입니다. 한번 구매하면 그 어떤 노트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크리에이터? 글 쓰기부터 영상편집까지 다재다능한 노트북
글쓰기부터 영상 편집부터, 음악 작곡까지 맥북은 창의적인 작업을 하기 위해 특화된 노트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노트북도 가능하다’ 라고 말씀 하실 거에요. 하지만 윈도우에서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것은 분명 한계를 가지고 있고, 결국은 많은 분들이 맥으로 돌아옵니다.
만약, 작가, 영상편집자, 음악 편곡자라고 한다면 반드시 맥북을, 그중에서도 가장 가성비가 좋은 M2 맥북 에어를 꼭 쓰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값이 비교적 저렴한 윈도우 노트북을 구매했다가 다시 맥북을 구매하면 그 만큼 오히려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스타벅스 출입증? 그만큼 오래 가는 배터리, 가벼운 무게
흔히들 맥북을 ‘스타벅스 출입증’ 이라고 말합니다. 약간의 허세를 부리는 사람들을 비꼬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맥북을 들고 스타벅스에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외부에 보여지는 모습도 있지만, 맥북의 뛰어난 배터리 성능과 가벼운 무게 때문이기도 합니다.
M2 칩셋의 높은 효율성으로 배터리 사용만으로도 전원을 연결한 것과 같은 성능을 나타내며, 동작시간도 10시간 이상으로 매우 준수합니다.
주렁주렁 충전선 없이 노트북만 깔끔하게 들고 들어가 커피를 마시며 원하는 작업을 6시간 이상해도 충분한 배터리, 바로 M2 맥북 에어 입니다.
네 번째, 아이폰 유저? 물 흐르듯 자연스로운 기기간 연동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혹은 아이패드를 가지고 계신가요?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는 거의 하나의 기기처럼 동작합니다.
아이폰에서 보던 웹페이지를 맥북으로 바로 공유하고, 아이폰을 웹캠으로 사용하여 화상회의를 하고, 자료를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실시간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도 파일을 옮기고 연결할 수 있다’ 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애플의 연결성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냥 하나의 제품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흔히 애플빠가 되면 사과 농장을 차린다고 하지요. 물론 감성적인 면도 있겠지만, 이같은 연결성이 크게 기여하는 것도 무시하진 못할 것입니다.
다섯 번째, M3 와 체감 성능 차이는 적고, 가격 차이는 크고
맥북의 최신 제품은 M3 맥북 프로입니다. 프로 라인은 M3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아직 맥북 에어는 M2 칩셋이 가장 성능이 높은 칩셋입니다.
조만간 M3 칩셋을 적용한 맥북 에어가 출시하겠지만, 이 제품을 기다렸다가 구매하는 것은 가성비 측면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맥북을 구매하여 열심히 상용하는 것이 오히려 가성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
게다가, 노트북 컴퓨터로 극한까지 끌어써야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M2 칩셋이 적용된 노트북만으르도 충분한 성능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사용하기 편한 Mac OS
흔히들 맥북을 쓴다고 하면 OS 때문에 국내 환경에서는 사용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해 본 Mac OS 와 국내 인터넷 환경은 99% 호환이 되어 안되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관공서, 각종 은행 등 대부분의 사이트 접근이 가능합니다. 또한 Mac OS 가 가져다주는 편리한 기능은 한 번 익숙해지면 이제는 MS 윈도우가 오히려 너무 불편해 집니다.
모든 메뉴는 너무나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처음 Mac OS를 접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MS 윈도우처럼 파일용량이 계속 증가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속도가 늘여지는 문제도 없습니다. 항상 최신의 OS로 업데이트가 되며, 함께 포함된 모든 프로그램은 너무나 훌륭합니다.
Mac OS 관련한 제 경험은 M1 아이맥 후기로 소개합니다. 참고로 저희 집에는 윈도우 PC 가 없이 오직 아이맥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2 맥북 에어, 최고 성능의 가성비 노트북입니다.
지금까지 ‘M2 맥북 에어’ 가 왜 가성비 노트북인지, 왜 맥북에어를 구매해야 하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노트북 구매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혹 졸업, 입학 선물로 노트북을 사줄 것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답은 바로 ‘M2 맥북 에어’ 입니다.
성등과 감성 거기에 놀라운 가격까지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 아래 쿠팡에서 맥북 에어를 구매하는 방법이 국내에서 믿을 수 있는 쇼핑 사이트 중에서 가장 저렴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