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7세대’ 는 젤리 스크롤 없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작은 폼팩터의 패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입니다. 7세대 아이패드 미니 출시를 앞둔 있는 지금, 출시 정보를 공유해 드립니다.

아이패드 미니 독보적인 폼펙터
제가 지난 3년간 경험한 아이패드 미니는 독보적인 폼펙터의 스마트 패드였습니다. 지금은 아이패드 에어로 변경하였지만 기기 만족도가 매우 높은 기기임은 분명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미니에서 에어로 변경하고 아래 점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첫째, 어디든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담 없는 사이즈
아이패드 미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8.3인치 화면으로 작은 책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손에 들어도 되고 가방에 넣어도 부담이 되지 않는 크기입니다.
덕분에 미니를 사용할 때는 어디든 항상 패드를 들고 다녔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다이어리 대용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둘째, 뛰어난 기본 성능
애플의 대부분 기기가 뛰어난 기본 성능을 보입니다. 미니 역시 뛰어난 성능을 보였습니다.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영상 편집 같은 일을 하지 않는 이상, 못 하는 일은 거의 없었고 또 크게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셋째, 전자책에 특화된 기기
미니의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전자책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화면 특성상 전자책의 E-link 화면의 편안함을 따라 갈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전자책을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시간을 따져본다면 굳이 고가의 그러면서 흑백인 전자책 E-Link를 사용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미니는 전자책보다 빠르고 빠릿빠릿했으며 사진이 많은 잡지 등을 보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이처럼 아이패드 미니는 다양한 장점이 있었고 특히 그 크기가 주는 독보적인 장점으로 유용한 제품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하나의 패드를 더 살 수 있다면 구매하고 싶은 패드입니다.
젤리스크롤이란
젤리 스크롤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에서 제기된 문제입니다.
LCD 화면을 스크롤 할 때, 화면 가운데와 양 끝이 각각 다른 속도로 올라가는 현상입니다. 특히 세로 모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화면을 리플레쉬 하면서 발생하는 시간지연으로 인한 것으로, LCD 패널 기준으로 정상 동작이라고 한 것이지요.
기기는 정상이지만 사용하는 사용자는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잊히지 않고 계속 떠오르는 것이 현실이지요, 많은 아이패드 미니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7세대 젤리 스크롤 해결하여 출시 예정
13일 (현지시간) IT 매체 맥루머스는 애플의 신제품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미니 7 은 A16 바이오닉 칩, 개선된 카메라, 젤리 스크롤 개선 등이 이뤄질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또한, USB-C 커넥터의 애플펜슬, M2 칩이 적용된 아이패드 에어 등이 함께 출시 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7세대 의 경우, 올 가을 혹은 내년 초에 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미니 사용에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집이 점점 사과 농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