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아이맥 강제 종료 방법, 재부팅 방법

맥북, 아이맥 강제 종료, 재부팅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처음 윈도우를 쓰다 맥 계열을 쓰면 여러가지 혼란을 격게 되는데, 그 중 강제로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법을 몰라 당황한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맥북, 아이맥 강제 종료 (Cmd + Option + ESC)

단축키 활용 프로그램 강제 종료

첫 번째 주제는 프로그램 강제 종료 입니다. 제목에도 있지만 방법은 다음의 단축키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CMD + Option + ESC


메뉴로 접근하는 방법

모든 ios (맥북, 아이맥 OS) 에서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기능입니다.

Apple 로고 → 메뉴 ‘강제 종료’

맥북 아이맥 강제 종료 방법, 화면


전원 버튼 꾹 5초 이상

윈도우 계열의 모든 노트북과 동일합니다. 전원 버튼을 5초 이상 꾹 누르면 바로 재부팅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간단한 방법이긴 하지만 왠지 적극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얽혀 있는 상태에서 전원을 확 내리는 것과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겠지요

맥북, 아이맥 강제 종료, 윈도우 작업 관리자 = 활성 상태 보기

윈도우에는 작업 관리자에서 구동중인 프로그램, 활용중인 CPU, 프로세서 등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도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활성 상태 보기’ 앱입니다. 실행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능 Spotlight 활용 CMD + SPACE

확인하는 방법은 Spotlight 를 실행하고, “활성상태보기” 를 입력하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맥북 아이맥 강제 종료, 스폿라이트를 활용하여 활성 상태 보기 앱을 실행합니다.
활성 상태 비고 구성 화면

글을 마치며

제가 맥을 사용하며 가장 놀랐던 점은 윈도우에서 발생하는 화면 멈춤 현상이 현저히 적었다는 것입니다.

윈도우 대비 이것저것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은 것도 한몫을 한 것 같도, 또 윈도우 대비 확실히 최적화가 잘 되어있던 OS 덕도 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ios 역시 컴프터 프로그램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통이 된 적도 있습니다. 이때 마다 활용하는 방법으로 위에서 언급한 재부팅 방법을 활용하면 유용한 맥 라이프가 될 것입니다.

오늘은 사소하지만 중요한 맥북-아이맥 강제종료, 재부팅 방법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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