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힘들고 지칠 때 마음가짐

너무나 힘들고 지칠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저에게 묻고 또 다른 분들께 묻고자 하는 질문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나 힘든 나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글은, 제 지금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저의 노력중 하나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칠 때, 내 스스로에게 올바른 길을 찾고 마음의 안정을 얻고 싶습니다.

힘든 시간은 갑자기 다가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습니다.

정말 손하나 까딱하기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명언도 최근에는 큰 도움이 되질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중순, ’23년 성과에 대한 이야기’ 를 하기 시작하며 어려움의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일년간 해온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돌아가며 직장내에서 쓸모 없는 인간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되는 일이 없고 하루하루 너무나 힘들고 괴로워 하며 두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비난의 고통에 힘들어 하다, 퇴근하면 9~10시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자는 시간이 가장 편했기 때문입니다.

‘우울증’

그 좋아하는 자전거 타기도, 꾸준하게 글을 쓰기로 했던 블로그도 모두 귀찮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를 견디기 위한 마음가짐

이 시기를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이렇게 살수는 없잖아요. 힘들어 한다고 일이 바로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일은 더 쌓여만 갔습니다.

이겨내기 위해 지금 글을 씁니다. 꼭 이겨 내고 싶습니다.

우선 나를 긍정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시간 내가 했던 일들이 아무 쓸모가 없는것이 아니다 라고 긍정하기로 했습니다. 초긍정, 초긍정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처럼 생각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1. 인생은 선불이다. 분명 좋은 보상이 돌아온다.
  2. 지금의 힘듦은 나를 위한 도구며 수단이다. 도구가 나를 좌지우지 하지는 못한다
  3. 지금 큰 결정은 하지 말자, 지금은 내 상태가 어려운 상태이니, 인생의 큰 결정은 자제하자
  4. 난 지금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거고, 내가 잘 못된게 아니고 상대의 잘 못이다.
  5. 나 스스로를 위안하고 위로하자. 난 정말 괜찮은 놈이다.

너무나 힘들고 지칠 때 마음가짐

요즘 너무 힘들어요. 혼자 고민하지는 않고 주변에 알리는데도 해결에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우선 멘탈을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이 글을 작성해 봅니다.

뭐 이런거 까지도 포스팅을 하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글을 쓰는 것도 멘탈 케어의 한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