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쓰기, 가독성 있는 진정성 있는 글을 쓰자

블로그 글쓰기는 여전히 너무 어렵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년이 넘은 제 블로그에 유입자가 많지 않은 이유가 글쓰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오늘은 다른 블로거 분들과 제 블로그를 비교하며 어떤 점이 문제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블로그 글쓰기, 가독성 있게 진정한 글쓰기 썸네일



1년 이상 운영한 블로그 방문자가 없다

앞서 말한 것 처럼 1년 이상 운영한 블로그이지만 방문자가 너무 없어 고민입니다.

수익을 떠나서 글을 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글을 쓰는 재미가 있을텐데, 사실 일년동안 제자리 걸음이라 의욕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전까지만 해도 승인만 받으면 될 것 같았는데, 이게 쉽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부정한 방법으로 트레픽을 늘리고, 블로그 글을 홍보 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유명 블로거들의 스타일

우선 내가 방문한 블로거들의 글을 보며 느낀 점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의외로 많은 차이가 있고 쉽게 그 차이를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1. 글의 가독성이 뛰어납니다. 대충 훑어 봐도 어떤 점이 중요한지 바로 캐치가 가능했습니다.
  2. 장문이 없습니다. 대부분 짧게 짧게 단문으로 이야기 합니다.
  3. 다양한 주제를 쉽게 접근 합니다. 너무 진지하지 않습니다.

내 글쓰기 스타일의 문제점

제 글쓰기 스타일의 문제는 앞서와 정 반대입니다.

  1.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페이지 전체 가독성이 떨어져서 핵심 파악이 어렵습니다.
  2. 장문이 많습니다. 장문은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비문을 양산합니다. 오타도 많이 생깁니다.
  3. 다양한 주제를 다루나, 보다 상위의 주제로 분류가 필요합니다.

블로그 글쓰기 좋은예, 글을 가독성이 있으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좋은 블로그 예시, 글은 가독성이 중요하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출처 : https://startup-toc.com/entry/창업-초기-정부지원사업으로-1500만원-받고-사업-시작-하는-방법)

블로그 글쓰기, 비슷한 크기의 내 블로그의 글쓰기 형태. 읽기기 힘들정도로 글이 많다
블로그 글쓰기, 비슷한 크기의 내 블로그의 글쓰기 형태. 읽기기 힘들정도로 글이 많습니다.

최대한 압축해서 핵심만 간결하게, 그러면서 재미있게

문장을 줄이자, 간결하게 가자

핵심은 모든 글은 요즘 시대에 맞춰 짧고 간결해야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도 글이 길어지면 읽는 독자가 금방 떠나 버립니다.

하지만, 무조건 짧은 글은 또 내용의 깊이가 없습니다. 간결하지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모든 내용을 닮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읽는 사람을 배려하자

포스팅의 글 배치, 광고 배치, 표 배치 등 다양한 디지인도 쉽게 읽을 수있어야 합니다.

그림과 그림 사이가 너무 좁거나, 광고와 문단 사이가 너무 좁은 것도 가독성을 떨어 뜨릴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쉽게 쓰자

제 블로그 글을 본 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너무 어렵다’ 라는 것입니다.

편하게, 쉽게 써야 하는데 적다보면 글이 자꾸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쉽게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논문을 쓸데 교수님이 늘 하시던 말씀이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하게 글을 써야 한다”

이 말이 블로그 글쓰기 에도 헤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글쓰기 나의 문장 스타일을 바꿔라

문장의 표현은 지문과 같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독특한 형태가 있고,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더불어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으려면 글을 바꿔야 합니다.

오늘 저는 비교적 글을 잘 적는 다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 글쓰기 스타일은 최대한 간결하게 하지만 진실되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것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