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 글쓰기, 블로그 이제 좀 잘 쓸 수 있을까?

‘마케터의 글쓰기’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글을 너무나 잘 쓰고 싶었기 때문이입니다. 애드센스에 계속 탈락하는 이유가 내 글이 가치가 없어서라 판단되었습니다. 제 글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마케터의 글쓰기, 블로그 글을 잘 쓰기 위해 읽었습니다.

마케터의 글쓰기, 실용 글쓰기 Know How

책 전체를 관통하느 키워드는 “상대방”, “배려” 입니다.

즉 실용적인 글쓰기는 그 대상이 명확한 글쓰기 라는 것입니다. 글을 쓸 때는 읽는 독자를 최대한 구체화하여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모두를 위한 글을 아무에게도 필요 없다.”

대상이 명확해진 글쓰에서는 그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실용 글에서 중요한 것은 미사여구나 화료한 기교가 아니라,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문장이다“ 라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상대를 배려하며 글을 쓸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과 세부 사항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쉽게”

“짧게”

“말하듯”

“정확한 단어”

이미 방법은 다 알고 있다, 의식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할 듯

실용 글쓰기를 끝은 실천이다

‘마케터의 글쓰기’ 책에서는 실제 문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글쓰기 습관이나 표현 방법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반대로 글의 목적이 명확하고, 상대를 잘 배려하여 읽는 사람들이 읽기 편한 글쓰기의 실제 사례도 소개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내용을 정리하며 깨달았습니다, 사실 우리는 중,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며 이런 글쓰기에 대한 교육을 이미 다 받았습니다.

다만, 습관화가 안되어 있고 실천이 잘 안될 뿐이라는 것입니다.

저자의 핵심 키워드 “상대방”, “배려” 에 “실천” 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는 미디어라고 정의합니다. 미디어의 속성은 “꾸준하게 양질의 글의 발행“ 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 관련 유튜버 역시 강조합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블로그 포스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글을 발행하라”

“글을 1000개 쯤 쓰면 길이 보인다.”

결국, 앞서 이 책에서 말한 글쓰기의 원칙을 지키며 꾸준하게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블로그 포스팅이란, “블로그 글을 읽는 독자들이 궁금한 사항을 잘 정의하고 쉽고 간결하게 포스팅을 꾸준히 하는 것” 이라는 것이 이 책이 제게 주는 핵심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읽는 독자들이 궁금한 사항을 잘 정의하고,

쉽고 간결한 포스팅을 꾸준히 하자

진짜 좋을 글을 쓰고 싶다.

진짜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도까지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 글을 쓰고 싶습니다.

앞서 내린 결론과 같이 꾸진히 연습을 하는 것이 정답이겠지요.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