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PSPORT SR30 자전거 후방 레이다 센서 소개

iGPSPORT SR30, 자전거 후방 레이다 센서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후방 레이다 센서는 최근의 자전거 용품 중 가장 핫한 용품 중 하나일 것입니다. 가민 출시 이후에 여러 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오늘은 iGPSPORT 제품에 대한 소개 글입니다.

자전거 후방 레이다 센서의 필요성

일반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차량의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라이딩 중 후방에서 오는 차량을 인지하지 못해서 놀라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가 대중화 되면서 예전보다 더 조용하게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 후방의 차를 인지하지 못할 경우,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찍이 ‘가민’ 에서는 후방레이더 센서를 출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받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민뿐 아니라 여러 업체에서 후방 레이더 센서를 출시하고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 진 것 같아 반갑습니다.

iGPSPORT SR30

iGPSPORT 는 비교적 최근에 사이클링 컴퓨터를 비롯한 다양한 자전거용 전자 제품을 출시하는 업체입니다.

iGPSPORT SR30 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경쟁사 다른 레이다 제품과 비교하여 알아보겠습니다.

IGPSPORT SR30 후방 레이다 센서

경쟁사 제품 대비 장점은 ?

가격

  •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가격입니다. 가민이 25만원 상당, 브라이튼이 15만원 이상 것에 비하여 이 제품은 10만~13만원 상당으로 상당히 저렴합니다.

USB-C

  • 요즘도 USB-C 가 아닌 제품이 있어 ?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가민의 경우, 최신 제품인 RCT 715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micro-USB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랜도너스와 같이 장거리 이동 시, 충전 케이블을 종류별로 가지고 다니는 것은 참 불편하기 그지 없습니다.

배터리 및 동작시간

  • 가민의 경우, 라이트를 끄고 사용하게 되면 약 18~2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SR30의 경우, 최대 24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후방 레이다 센서 비교, IGPSPORT, 가민, 브라이튼 비교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iGPSPORT SR30 은 공도 라이딩이 많은 분들께 우선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장거리 라이딩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일반 공도 라이딩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때 후방 라이다 센서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또한, 일반 자도를 타더라도 후방을 돌아 보지 못하는 분들의 경우에도 라이다 센서를 추천드립니다. 고개를 돌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경우, 자칫하면 사고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시장에는 많은 레이다 센서가 출시 되었습니다. 다양한 회사의 제품들 중 iGPSPORT RT30은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의 제품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