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일주일 사용 후기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 로 옮긴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그 동안 있었던 일을 가볍게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아직은 모든게 너무 힘드네요. 사이트에 들어오는 인원도 없고 에드센스도 미승인 상태입니다. 스스로에게 힘을 주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티스트로이를 떠나 워드 프레스로

티스토리도 그닥 수익이 많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3개월이 접어 들었을 때 즈음, 티스토리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어렵게 에드센스 승인을 받았는데 조금 당황했습니다. 사태를 예의 주시하는 사이 많은 분들이 에드센스로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위기는 저 같은 후발 주자에게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워드프레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기회를 놓치기 싫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시작

나스(NAS)에 워드프레스 시작하다

처음 워드프레스는 개념도 없었습니다. 조금씩 공부를 해가며 개념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프레임이고 그 프레임을 띄울 수 있는 호스팅 방법이 필요하다. 몇 일 공분한 결과였습니다.

호스팅을 위해 집에 있던 나스가 생각했습니다. 비용도 안들고 용량도 무한대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나스에 워드프레스를 설치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로 호스팅 업체로 그것도 가장 비싼곳

하지만 결론은 유료 호스팅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설치했을 때 속도와 안정성이 개인 NAS와 기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가장 비싼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성비란 말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적당한 비용투자는 제 의지를 더 강하가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돈을 쓰고 있으니 더 열심히 하겠지’ 라는 생각일까요.

처참한 사이트 현 상황

그렇게 워드프레스에 첫 글을 쓴지 일주일이 지나버렸습니다. 정확히는 8일이 되었네요. 그 동안 워드프레스에 약 30% 가량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하지만…

에드센스 승인이 안 된다고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메일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이트 유입자가 적어서 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최소 10명 이상은 유입이 되야 구글도 광고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한편으로는 그들 (구글)의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문제는 유입자입니다. 유입인원을 늘려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어떤 주제의 글을 적어야 할까? 어떤 글이 읽는 독자에게도 좋고 나에게도 좋을까?

힘을 내보렵니다.

솔직히 힘이 나질 않네요. 처음부터 모든게 잘 될 일은 없을꺼라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인내심이 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만 시간의 법칙이 블로그에도 해당이 되겠지요. 이럴 수록 좀 더 노력해 보려 합니다. 좀 더 끈기를 가져 보겠습니다.

워드프레스로 이사와 새 글을 쓴지 이제 일주일… 좀 더 힘을 내보려 합니다. 적어도 일년은 투자를 계속 할 계획입니다. 제 스스로에게 다시 다짐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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