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1, 2025년 현재까지 최강의 가성비 노트북

저는 당근에서 맥북 에어 m1 을 찾고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노트북을 찾고 있는데, 애플의 맥북 에어 m1 만한 기기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25년에 출시한지 5년이 다 된 구형 노트북을 찾는 이유를 포스팅하려 합니다.

맥북 에어 m1 이 테이블 위에 있습니다.
맥북 에어 m1, (사진 사진: UnsplashJames Yarema)


2025년에 맥북 에어 m1 을 찾는 이유

맥북 에어 m1 은 2020년 처음 선보인 노트북입니다. 그러니깐 출시된지 5년이 된 노트북입니다.

하지만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아직 이 출시된지 오래된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해 찾고 있습니다. 용도는 블로그 글 작성과 가벼운 이미지 편집, 그리고 프로그램 코딩 등에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코딩까지는 아니고…)

출시된지 5년이나 된 노트북을 찾는 이유는 다양할 것 같습니다. 제가 왜 구형의 맥북 에어 m1 을 찾고 있는지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쌩쌩한 성능

첫 번재 이유는, 당연하지만 아직까지도 너무나 뛰어난 성능입니다.

m1 칩셋의 성능은 Ios 와 찰떡 궁합입니다. 또 아직까지도 m1 칩셋의 성능은 뛰어납니다. 발열도 거의 없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훌륭합니다.

아주 고사양의 게임이나 그래픽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왠만한 프로그램을 돌리기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특히, 윈도우처럼 오래 사용한다고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하드에 임시 파일이 덕지덕지 쌓여서 점점더 느려지는 그런 증상도 없습니다.

용도에 맞는 사용 설정

저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간단한 프로그램 코딩(n8n), 블로그 포스팅, 글 작성 (PPT, 키노트, 페이지스 등)을 사용하고 가끔은 유튜브 시청, 동영상 시청 등을 할 목적입니다. 이 정도의 목적이라면 m1 노트북의 성능도 차고 넘칩니다.

우리 모두가 유튜버가 아니잖아요. 대용량의 영상을 편집하거나 아주 고사양의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습니다.

애플 Ai 도 지원

더욱이 애플은 m1 칩셋에 에플 Ai 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m1 맥북 에어는 애플 Ai 를 적용하는 최소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아직까지 애플 Ai 성능은 기대이하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원 가능한 모델과 지원이 안되는 모델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뛰어난 애플 기기간 연동성

저는 핸드폰은 아이폰, 회사 업무용으로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메인 컴퓨터로는 m1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기기간의 ‘미친 연동성‘ 은 써보면 왜 사람들이 계속 애플 제품을 사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과 농장의 주인이 되고 싶네요

멋진 디자인

두 번째 이유는, 정말 멋진 디자인입니다.

맥북 에어는 스타벅스 입장권이라는 농담 아닌 농담이 있습니다. 실제로 스타벅스를 가보면 많은 분들이 맥북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동성이 훌륭하다는 뜻일 것입니다. 또 그 만큼 들고 다니기 예쁜 노트북이라는 점입니다.

이후 맥북 에어 m2 부터는 조금 디자인이 변경되어 각진 형태를 보입니다. 물론 이 디자인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맥북 에어 m1 의 디자인은 현역으로 뛰어도 훌륭합니다.

착해진 가격

마지막 이유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많이 아주 많이 착해진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가격은 새제품 가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근이나 중고나라에서 상태가 괜찮은 중고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50만원 대로 맥북 에어 m1 을 구매 할 수 있는 점은 정말 훌륭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뛰어난 성능, 멋진 디자인, 착한 가격 등 저와 같은 이유로 노트북을 찾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맥북 에어 m1 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당근을 헤메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오늘도 당근 마켓을 헤메고 있습니다.

상태가 좋은 맥북 에어를 찾고 있습니다. 조만간 맥북 에어 m1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후기를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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